북가주 6.25 참전단체 연합회(회장 서정하)의 주관으로 2009년 6월 25일
오클랜드 삼원회관에서 11시 30분부터 2시 까지 열렸다.
김신호 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잊혀져가는 한국전쟁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 이런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자고 하고 미군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한인회에서는 김신호 부회장을 비롯해 한영인 이사장, 손창의 재무이사가 참석했고
이동영 샌프란시스코 상공회의소장, 김동수 샌프란시스코 노인회장, 구본우 총영사가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