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금연상담소(California Smoker's Helpline)에서는 오는 20일부터 흡연자들을 대상, 한국어 금연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금연프로그램은 흡연자들의 금연동기를 유발하고 자신감을 강화시키며, 치밀한 금연계획을 수립하도록 도움을 주도록 하는 강화된 프로그램이다.
참가 흡연자들 중 일부에게는 금연 보조품인 니코틴 패치가 제공되며, 해당 프로그램은 가주 거주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가입을 희망하는 경우, 월∼금요일 오전8시∼오후9시 사이에 전화(한국어 문의: (800)556-5564)를 통해 세부내용을 문의할 수 있다.
가주 금연상담소는 1992년 설립, 캘리포니아보건국과 퍼스트5의 담배세 기금으로 UCSD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무료 전화상담을 통해 흡연자의 금연을 돕는 한편, 가족과 친구들을 위한 자료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한아람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