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즌튼 미국 부자동네 3위…북가주 4개도시 톱 10[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북가주 플레즌튼이 미국서 3번째로 부유한 도시로 선정됐다.

온라인 경제매체 ‘포트폴리오 닷컴’은 23일 “인구 7만5000명 이상의 420개 도시를 대상으로 평균 가계 수입·집값 등 6가지 요소를 종합 분석한 결과 남가주의 뉴포트 비치, 매사추세츠주 뉴튼에 이어 플레즌튼이 3번째 부자도시로 뽑혔다”고 보도했다.

북가주에선 플레전튼외에도 마운틴 뷰(6위), 샌프란시스코(8위), 서니베일(10위) 등 4곳이 톱텐에 들어 ‘부자 동네’의 면모를 과시했다.

남가주는 뉴포트 비치를 포함, 샌타 모니카, 사우젠옥스 등 3곳이 꼽혀 가주에서만 총 7개 도시가 10위안에 올랐다.

남성일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