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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_img.jpg1912년 11월 대한인 국민회 상항중앙 총회 설립.  샌프란시스코는 태평양의 관문으로 한국 이민들에게 알려진 것은 금세기 초 하와이 이민 중 일부가 샌프란시스코에 정착하므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하와이에 이어 독립운동의 요람이 되었다. 국적 스티븐슨을 장인환, 전명운 의사가 오클랜드에서 사살함으로 민족정기를 만방에 알린 유서 같은 곳이다.
 
스티븐슨은 1908년 3월 (광무9년) 에 이등박문에게 고용되어 고종 황제의 외교고문이 된다. 광무9년에 을사보호조약, 고종의 퇴위, 대한군 해산 등으로 이어지는 침략정책이 진행되자 세계열강은 일본의 팽창주의에 제동을 걸었다. 스티븐슨이 1911년 미국 여론을 환기시키기 위하여 샌프란시스코에 도착 "한국인들은 일본의 통치를 바란다"는 등 망발을 하자 오클랜드 역에서 장인환, 전명운 의사 저격, 사살하였다. 그 후 도산 안창호 선생 등 열러 애국지사 들이 이곳에서 독립운동을 하여 한인들의 총회가 설립됨으로 현재의 한인회의 초석을 놓았다.
 
본격적인 이민이 시작된 1960년 이후 많은 한인들이 이곳에 정착하면서 1965년 현 한인회 조직으로 총회를 소집하여 김동우 회장이 초대회장으로 취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