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 공연이 오는 18일(토) 엘크 그로브 지역 갠 라우(Gan Rau) 커뮤니티파크(8795 Elk Grove/Florin Rd.)에서 열린다.
이날 낮12시부터 열릴 시범단의 공연에서는 품새, 격파 등 고난도의 태권도 기술이 소개될 예정이다.
시범단 공연을 마련한 이기동 관장(Lees Korean Marshall & Arts)은 “좀처럼 접하기 힘 든 국가대표 시범단의 공연을 통해 태권도의 다이내믹한 멋을 느끼고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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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호 기자
<중앙일보>
원문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1&branch=SF&source=SF&category=&art_id=876479